개나리어린이집 위탁 4대1 경쟁률로 마감
개나리어린이집 위탁 4대1 경쟁률로 마감
심사도 전에 이해충돌 논란 수면 위로 올라
단독 입찰 향수어린이집은 재공고 들어가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11.13 13:49
  • 호수 156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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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립 어린이집 2개소 위탁자 공개모집이 5일 마감된 가운데 개나리어린이집은 4대1(단체2·개인2) 경쟁률을 기록했다. 높은 경쟁률 속 관리감독 부서장 친인척이 공모를 신청한 것이 알려지면서 심사도 전에 이해충돌 논란 등이 일고 있다. 더욱이 응찰자 중 한 명이 이번 공모를 앞두고 현재 운영 중인 사업장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과태료 처분이 번복되는 사태를 겪었다는 소식이 보육계 안팎으로 전해지면서 감독기관에 대한 불신을 키웠다.군 주민복지과는 위탁자 심사에서 개나리·향수 어린이집 관계자를 포함해 응찰자와 이해관계가 얽힌 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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