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4개월 간 소·돼지 분뇨 이동제한
충북도, 4개월 간 소·돼지 분뇨 이동제한
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일환, 올초보다 2개월 연장
  • 허원혜 기자 hwh205@naver.com
  • 승인 2020.11.06 13:13
  • 호수 156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번달부터 구제역 예방 차원에서 시행되는 소·돼지 분뇨의 이동제한 기간이 2개월 더 연장된다. 이는 올초(1월~2월)보다 2개월 연장된 것으로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9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국내 첫 발생한 이후 가축 전염병 예방에 총력을 다하기 위함이다.이러한 조치에 따라 옥천군 소·돼지 축산 농가들은 1일부터 분뇨를 충북도 밖으로 반출하거나 도내로 들일 수 없다. 군내 소·돼지 축산 농가 수는 10월 기준 642농가(한육우 619농가, 젖소 18농가, 돼지 5농가)다. 이중 농가에서 퇴비·액비화한 분뇨나 비료업체에서 생산된 완제품...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