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군정업무보고_주민복지과]대형사업 많은 복지과, 불용예산 최소화주문
[2021년 군정업무보고_주민복지과]대형사업 많은 복지과, 불용예산 최소화주문
장애인복지관 사업비 불용, 치매안심센터 사업비 이월
아동친화도시 인증에 초점 맞춰서는 안 된다 의견도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0.11.06 11:23
  • 호수 156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0억원 안팎 대형 사업을 다수 추진하는 주민복지과는 사업추진과정에 불용예산을 최소화하도록 중점적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 현재 주민복지과는 옥천군장애인복지관 건립사업과 공립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설치, 옥천통합복지센터 조성사업 등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주민복지과는 전체 군비의 30%가량을 집행하는 부서인데다, 내년부터 대형사업에 군비가 본격적으로 투자되면서 불용예산이 발생할 경우 군 재정부담도 커질 것이라 예상됐다.현재 주민복지과가 수행하는 장애인복지관 조성사업은 토지매입이 늦어지면서 올 해 계획한 사업을 거의 수행...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