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에 소외된 곳 없도록 거미줄망 맞춤형 복지로 시동’
‘옥천에 소외된 곳 없도록 거미줄망 맞춤형 복지로 시동’
  • 황민호 기자 minho@okinews.com
  • 승인 2020.10.23 11:53
  • 호수 156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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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에 퇴직공무원 출신 송병만... 공무원 재직시절 사회복지업무만 8년 경험 인정 추천돼“제가 공무원 퇴직한 지 벌써 9년째 입니다. 그렇다고 34년 공직생활한 이력과 8년 동안 사회복지 업무를 했던 경험이 사라진 건 아니거든요. 전임 강정옥 회장과도 같이 복지과에서 공직생활을 했던 터라 전임 회장이 추천을 했던 거 같아요. 저는 그랬습니다. 수당이나 활동비 받는 거면 하지 않을 거라구요. 봉사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 복지를 챙기겠다는 마음으로 한 거지요.”두번 연임했던 강정옥 회장의 임기 만료에 따라 퇴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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