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은 사퇴, 검찰은 엄정 수사” 옥천서 첫 규탄 집회
“박덕흠은 사퇴, 검찰은 엄정 수사” 옥천서 첫 규탄 집회
옥천깨시민·옥천민주당 집회 참여
SNS 통해 서울·청주·대전 자발적으로 모여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0.10.23 11:19
  • 호수 156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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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의원의 수천억원대 관급공사 특혜수주 의혹에 옥천 주민들이 거리에 나섰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집회 소식을 접한 서울·청주·대전 주민들도 자발적으로 옥천에 모여 힘을 더했다. 옥천에서는 처음 개최된 규탄 시위인 가운데 주민들은 박덕흠 의원의 사퇴와 검찰의 제대로된 조사를 강력히 요구했다.18일 오전 11시 박덕흠 의원 옥천 사무소 앞에서 옥천깨시민 주도 박덕흠 의원 사퇴 촉구 대회가 개최됐다. 10인 이하의 소규모 집회 신고 후 진행된 이날 대회는 임만재 의장과 김외식 의원, 박형용 도의원 등 우리고장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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