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내려가자마자, 300명 모인 지역 교회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내려가자마자, 300명 모인 지역 교회
옥천교회, 12일 대한 예수교 장로회 충북노회 열려
인접 유치원 학부모, “최소한 활동만 하는게 맞아, 대책 마련해달라”
  • 한인정 기자 han@okinews.com
  • 승인 2020.10.16 13:27
  • 호수 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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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한 교회에서 300명이 넘는 인원이 한 자리에 모이는 내부 행사가 열려 비판을 사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된 12일에 열린 행사라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각종 손실을 감수하면서도 지역 축제까지 축소하는 마당에 도내 곳곳에서 사람들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는 자제했어야 한다는 지적이다.12일 오전9시께 옥천교회 앞에는 도내 곳곳에서 온 교회 차량이 수십 대가 주차되어 있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충북노회 제143회 정기노회가 열렸기 때문. 당일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 진행된 행사는 임원선거, 안건토의 등으로 이뤄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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