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운영 방점 찍힌 뱃길용역, 논란 떨칠까
공공 운영 방점 찍힌 뱃길용역, 논란 떨칠까
도선 운항 위한 연구용역 진행, 직접 배 띄우는 안
한강유역청 2008년부터 예산 투자해 생태학습선 운행
상·하류 주민 생태공동체 묶는 명분, 예산도 아끼는 안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10.16 13:09
  • 호수 156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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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관광선 의구심이 이는 가운데 옥천군이 공공 운영에 방점을 찍은 뱃길 용역으로 기존논란에 선을 그었다. 한강수계는 이미 한강유역청이 예산을 투자해 상·하류 주민들의 생태적 물이용 공감대를 쌓기 위한 생태학습선을 운영 중이다. 옥천군은 이번 연구용역에서 옥천군이 직접 배를 띄우는 안으로 잡았다.대청호 뱃길을 열겠다는 시도는 벌써 하류지역 주민들의 반발로 이어지고 있다. 환경단체를 중심으로 수질오염 가능성이 제기되며 상·하류 지역 갈등 발발까지 우려되고 있는 상황. 우려를 종식하려면 장계관광지를 중심으로 생태학습관-생태학습선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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