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만 아동친화도시” 우려, 옥천표 아동친화도시 보여줘야
“간판만 아동친화도시” 우려, 옥천표 아동친화도시 보여줘야
지난달 25일 군 단위 네 번째로 아동친화도시 최종 인증
안전한 보행환경·이동권·청소년 공간·돌봄 문제 등 하나라도 제대로
2018년 원탁토론회·아동친화도조사 토대, 향후 4년은 제안 실현할 때
  • 김지혜 기자 wisdom@okinews.com
  • 승인 2020.10.16 11:49
  • 호수 156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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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_ ‘안전 위협받는 스쿨존(2001년 12월15일자)’•‘등하교길 인도 미설치 사고 위험 상존(2004년 10월15일)’•‘경찰서-삼양초 통학로 사고 위험 우려(2013년 9월6일자)’•‘아동교통사고 발생 죽향초 통학로 대책, 실효성 의문(2019년7월6일)’…, <옥천신문>이 그 간 보도해온 인도 없는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이야기다. 옥천군은 인도가 끊겨 어린이 보행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는 지적을 수년간 받아와서야 지난해 삼양초에 인도를 만들었다. 여전히 죽향초 오른편으로는 인도가 없다. 옥천군이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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