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은 사퇴하라” 1인시위에 집회까지
“박덕흠은 사퇴하라” 1인시위에 집회까지
영동주민 릴레이 1인시위, 보은민주당은 집회 열어
옥천민주당 18일 박덕흠 의원 사무실 앞에서 집회 예고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10.16 11:08
  • 호수 1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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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혜수주·부정채용·입찰담합 의혹을 받고 있는 박덕흠 의원을 규탄하는 지역사회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영동주민모임은 5일부터 박덕흠의원실 영동사무소 앞 사거리에서 박덕흠 의원 사퇴를 요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 중이다. 더불어민주당 동남4군 보은지역위원회(이하 보은 민주당)는 11일 사퇴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옥천 역시 집회가 예고됐다. 옥천깨시민 일동과 더불어민주당은 18일 박덕흠 의원 옥천 사무실 앞에서 펼침막 사퇴촉구 캘리그라피 쓰기, 손팻말 거리행진 등을 진행할 계획. 보은과 영동 주민 일부도 참석 하겠다 밝혀 박덕흠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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