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억원] 인력개발원 매입 결정, 활용은 과제로 남아
[180억원] 인력개발원 매입 결정, 활용은 과제로 남아
15일 본회의서 공유재산 관리계획 의결
부지만 4만5천여㎡ 축구장 6개 규모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0.10.16 10:45
  • 호수 15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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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력개발원 매입이 최종 결정됐다. 180억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수반되는 만큼 군의 고심이 이어졌지만, 옥천읍을 중심으로 매입을 촉구하는 현수막이 걸리는 등 과반수 주민들의 매입 찬성 의사가 반영된 결과다. 남은 과제는 인력개발원 부지의 효율적 활용 방안을 찾는 일이다. 주민들은 공공기관 유치, 의료원 설립, 복합문화시설 구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있는데 군이 이같은 의견을 받아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15일 옥천군의회 본회의서 충북인력개발원 매입안을 원안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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