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모두를 위한 공교육, 전환기 학교 현장에 가다(1)]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한 아이에게 맞는 길 먼저 제공해야”
[기획-모두를 위한 공교육, 전환기 학교 현장에 가다(1)]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한 아이에게 맞는 길 먼저 제공해야”
교과서 밖에서 지식교과 외 실습, 체험, 봉사 견학 등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는 교육
공교육 떠나 비싼 돈과 시간 들여야 가능했지만, 최근에는 공교육 내로 편입되는 모양새
도교육청도 발 빠르게 움직이는 추세, 옥천은 주민주도로 움직이고 있어 공적지원 필요해
  • 한인정 기자 han@okinews.com
  • 승인 2020.10.08 11:48
  • 호수 15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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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싣는 순서▶1회: 전환기교육의 활성화, 옥천의 현실은?2회: 민관협력의 전환기교육 첫 모델, 오디세이학교3회: 지자체에서 공간을 제공하는 다다름학교4회: 민간이 주도하는 외부위탁형 대안학교, 두런두런5회: 전환기교육을 성인기까지, 신안군 인생학교6회: 우리가 만들 전환학교, 지역 전환학교 좌담회 자아를 찾는 교육. 공동체를 실천하는 교육. 다소 뜬구름을 잡는 단어로 들린다. 정해진 교과를 외우고 시험을 쳐 성적에 맞춰 대학에 진학하는 한국교육 현실에서 바라보면 더욱이 그렇다. 공교육 내에서 정해진 답이 아닌 자아를 찾고 공동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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