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공론장 포문 연 청년모임 ‘투(Too)’
옥천 공론장 포문 연 청년모임 ‘투(Too)’
2030 옥천청년 박누리·이종효·이해수 활동가
안내중 전교생과 청소년 기본소득 실험
“다양한 주체 등장해 오만가지 정책 꽃피길”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10.08 11:44
  • 호수 15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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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벌린 판은 달랐다. 정책 발굴 대상 후순위로 밀려나 있는 청소년이 당당히 앞을 차지했다. 거론만 해도 포퓰리즘(인기영합주의)이다, 시기상조다 말 많은 기본소득을 건드렸다. 심지어 두 개를 합쳤다. 청년인문실험 첫 번째 주제를 ‘청소년+기본소득’으로 잡은 2030 옥천청년 박누리(월간옥이네 편집장), 이종효(안내면 현리 카페 토닥 대표), 이해수(청년활동가) 3인방의 이야기다. 하는 일도 다르고, 살아온 배경도 다른 그러나 2020년 10월 현재 오늘을 옥천이라는 같은 공간에서 살아가는 세 청년은 어떻게 ‘청소년 기본소득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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