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최초 청소년 기본소득 실험 안내중서 첫 발
충북 최초 청소년 기본소득 실험 안내중서 첫 발
안내중 전교생 18명에 10만원씩 두 차례 지급
옥천 청년모임 투(Too), 기본소득 실험 판 벌려
박형용 도의원, 정책토론회로 끌어안아 판 키워
  • 허원혜 기자 / 사진 안형기 기자 hwh205@naver.com
  • 승인 2020.10.08 11:34
  • 호수 15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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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실험을 위해 뭉친 옥천 청년모임 투(Too)가 두 번째 프로젝트 ‘청소년 기본소득 실험’을 토론회 개최로 시작했다. 지난달 22일 충북도립대학교 미래관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기본소득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청년모임 투는 서울시 청년허브로부터 예산 550만원을 지원 받아 안내중 전교생 18명을 대상으로 기본소득 실험에 들어간다. 지역 청년들의 발칙한 실험에 박형용 도의원이 힘을 실었다. 토론회는 충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정책토론회 예산(285만원)으로 진행됐다. 충북 최초 청소년 기본소득 실험인 만큼 박문희 도의장과 이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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