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사람과 농촌 잇는 사회적농업(2)] 농업 더한 노인 일자리, 묘량면 새활력 이끌다
[기획-사람과 농촌 잇는 사회적농업(2)] 농업 더한 노인 일자리, 묘량면 새활력 이끌다
노인복지센터 설립해 묘량면 노인 돌봄 문제 주목한 여민동락 공동체
2009년부터 모싯잎-야생화 재배 이어오며 사회적농업 단초 마련
지속가능한 사회적농장 위한 지역사회 교육·복지 연계 시도 계속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0.10.08 11:26
  • 호수 15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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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싣는 순서1회: 옥천 ‘사회적농업’의 현주소▶ 2회: 영광군 여민동락-고령소농 돌봄과 일자리 창출 3회: 제주도 사회적 농업 활성화 정책4회: 홍성군 꿈뜰·행복농장-발달·정신장애인 돌봄과 재활5회: 충남형 사회적 농업 선도모델, 지원 시스템 구축 첫발 1천806명이 모여 사는 전남 영광군 묘량면에 작은 변화의 바람이 분 건 2007년. 4명의 젊은 사회 활동가들이 모여 조직한 ‘여민동락 공동체’가 주간보호센터 기능을 하는 노인복지센터를 만들면서다. 당시 묘량면 인구 중 절반(736명) 이상이 고령의 노인이었음에도 이들을 돌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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