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삐걱대는 도시재생뉴딜사업 축소·통합 불가피
여전히 삐걱대는 도시재생뉴딜사업 축소·통합 불가피
도시재생사업 대상지에서 경찰서 부지 제외되며 계획 전체 ‘흔들’
금구어우름광장 면적 80% 축소, 다같이 동행센터에 5개 공간 몰아
주민설명회와 군의회 정례간담회에서 모두 문제 있다 지적
군, 보류사업 재개되면 주민의견수렴 등 거쳐 보완하겠다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0.10.08 10:55
  • 호수 15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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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시작부터 주민참여 저조와 도립대와의 갈등 등으로 논란이 된 대학타운형 도시재생뉴딜사업 변경이 추진돼 사업이 대폭 축소 및 통합될 것으로 전망된다. 도시재생사업 내 주요 거점인 옥천경찰서 이전이 늦어지면서 이번 사업계획에서 아예 빠져버린 것. 이로 인해 금구어우름광장은 당초 대비 면적이 5분의 1로 줄어들었으며, 다같이동행센터에는 서로 성격이 다른 5가지 사업이 몰려 실효성에 의문을 불렀다. 지난달 29일 열린 주민설명회와 이달 6일 옥천군의회 정례간담회에서는 변경된 도시재생사업이 시행될 경우 당초 기대했던 효과가 나타나기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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