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 곳 없는데, 버려지기만 하는 쓰레기
버릴 곳 없는데, 버려지기만 하는 쓰레기
폐기물 재활용 업체 “더 이상 쌓아둘 곳이 없다”
제대로 된 분리배출·쓰레기 줄이기 동반돼야
  • 박수지 기자 wbdjffl514@naver.com
  • 승인 2020.10.08 10:25
  • 호수 15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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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을 이용해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점심을 주문한다. 이어 일회용 컵에 담긴 커피까지 배달시키고 금방 도착한 택배상자를 뜯는다. 안에는 완충을 위해 넣은 스티로폼과 플라스틱으로 포장된 상품이 담겨있다. 바야흐로 언택트 시대를 맞아 온라인 주문과 배달앱 이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동시에 택배 상자와 포장용지, 1회용 도시락과 수저도 매일 같이 쏟아져 나온다. 주민들은 당연히 재활용 될 것이라 믿으며 열심히 페트병과 캔, 종이를 나눠 분리수거 한다. 하지만 판로가 막힌 폐플라스틱은 재활용 되지 않고, 음식물이 묻거나 테이프가 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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