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학교에 꼭 필요한 ‘아이 오면, 집주는 정책’
작은 학교에 꼭 필요한 ‘아이 오면, 집주는 정책’
안남초 김옥경 교장
  • 한인정 기자 han@okinews.com
  • 승인 2020.09.25 13:38
  • 호수 15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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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_ 2학기 들어 군내 4개 학교에 신임 교장이 부임했습니다. 마을로 학교의 범위가 넓어진 시대에 신임 교장을 만나 교육관과 지역사회에 전하고 싶은 말을 들어보았습니다. 이번호에는 이원중 유영철 교장과 3월에 부임했지만 코로나로 인터뷰를 고사했던 안남초 김옥경 교장의 이야기를 함께 담았습니다. 다음호엔 청산고 한상현 교장, 옥천중 황인경 교장과 공모교장으로 부임한 동이초 김기종 교장의 인터뷰를 실을 예정입니다. 올해 초 안남초에 부임한 김옥경(56)교장은 교장실에 있을 틈 없이 바쁜 시간을 보냈다. 점심시간, 수업시간 가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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