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사랑협의회 수해피해자 돕기 300만원 성금 기탁
옥천사랑협의회 수해피해자 돕기 300만원 성금 기탁
  • 안형기 기자 ahk@okinews.com
  • 승인 2020.09.2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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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사랑협의회는 25일 수해피해를 입은 가구를 돕기 위해 성금 300만원을 충청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다.이번 성금 기탁은 지난 집중호우로 주택을 잃고 더 이상 오갈 데 없는 동이면 수해가구를 위해 마련됐다. 해당 가구는 어업보조 일일노동을 하는 가구주와 유치원·초등학생 자녀 3명을 둔 저소득 가정으로, 현재 군에서 마련한 임시거처에서 지내고 있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었다.옥천사랑협의회 회장인 김재종 군수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일에 회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주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의회의 설립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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