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신문 창간 31주년 특집] 비대면으로 찾아온 소외와 단절, 사회관계망 붕괴될까 우려
[옥천신문 창간 31주년 특집] 비대면으로 찾아온 소외와 단절, 사회관계망 붕괴될까 우려
코로나19로 인해 주민 간 관계 단절 심화, 우울증·정보격차 등 피해도
우리고장에서 진행되는 사업 상당수 비대면 시대에 부적합, 변화 필요
군 정책방향 재점검해 소외되는 주민 없도록 해야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0.09.25 13:27
  • 호수 15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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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언택트) 사회 전환이 강제로 이뤄지면서 지역 내 소외와 단절로 인한 사회관계망 붕괴가 우려된다. 충분한 대비나 정책적 대응 없이 비대면사회에 노출된 주민들이 변화한 환경에 대응하지 못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는 것.특히 노인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은 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울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간 관계 단절이 지속되면서 우울증은 물론 정보격차에 따른 차별 등 실질적 피해도 늘어나고 있어 대응이 필요하다 평가된다. ■ 갑자기 찾아온 비대면 사회, 대책은 미비전국적으로 불어 닥친 비대면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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