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권 공공병원 선택 아닌 필수”
“남부권 공공병원 선택 아닌 필수”
박형용 도의원 16일 본회의서 작심 발언
“감염병 대응, 공공병원 존재 이유 명확해져”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09.18 10:56
  • 호수 15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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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이 200일을 넘어가면서 공공의료 강화가 사회적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박형용 의원이 충청북도 남부권 거점 공공병원 설립은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요구라는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충북과 비슷한 예산 규모의 다른 광역지자체와 비교했을 때 충북의 공공병원은 숫자부터 뒤쳐진다며 비판했다. 중부권 청주의료원, 북부권 충주의료원 등 시설이 갖춰져 있는 만큼 공공의료의 빈틈이 있는 남부권에 공공병원 설립이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공공병원 강원 5개소, 충남·경북 4개소, 전북·전남 3개소 … 충북은 2개소박형용 도의원은 16일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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