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면 도율리~용촌리 지방도서 물 새, 군 조치
안내면 도율리~용촌리 지방도서 물 새, 군 조치
긴 장마와 태풍에 산이 머금은 물 도로로 나와
군 “우수관로 공사 해 물길 잡겠다”
  • 박수지 기자 wbdjffl514@naver.com
  • 승인 2020.09.11 10:51
  • 호수 15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긴 장마와 태풍으로 인해 산으로 흡수된 물이 용촌 고개에서 새어나오는 현상이 발생해 군이 조치를 취했다. 최근 안내면 도율리에서 용촌리로 이어지는 안내회남로(지방도)에는 물이 새는 현상이 발생해 주민들의 불편을 야기했다. 도로의 작은 구멍과 균열된 틈을 비집고 나온 물이 도로를 타고 흘러내린 것이다. 안내면 용촌리 강건모 이장은 “저번주에 비가 많이 올 때부터 도로에서 물이 나오기 시작했다”며 “지금은 괜찮지만 겨울이 되면 빙판길이 될 것 같아 빨리 처리해달라고 군에 연락했다”고 설명했다. 현장을 방문한 군 상수도팀은 최근 길어진...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