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학교는 전면등교, 큰학교는 ‘3분의 1’ 등교 유지
작은학교는 전면등교, 큰학교는 ‘3분의 1’ 등교 유지
이번 지침은 20일까지 유효, 2학기 확정 지침은 다음 주 발표
학부모, “기약 없는 등교수업, 안전과 교육 둘 다 잡을 수 있는 대책 내놓길”
  • 한인정 기자 han@okinews.com
  • 승인 2020.09.11 10:46
  • 호수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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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까진 전면등교를 선택한 작은학교를 제외한 60명 이상 학교들은 지침에 따라 초·중등의 경우 전체인원의 3분의 1, 고등의 경우 최대 전체인원의 3분의2까지 등교할 것으로 보인다. 도교육청은 7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중대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간 연장에 따라 학교 규모별 등교지침을 내려보냈다. 공문에 따르면, 20일까지 ▲초·중은 △60명 이상 학교 밀집도 3분의1 유지 △60명 이하 학교 밀집도 3분의1 유지~매일등교 선택 ▲고등은 △60명 이상 학교 밀집도 3분의2 유지 △60명 이하 학교는 3분의2 유지부터~매일등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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