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교육지구 예산편성 소통회]불안정한 공간·노동 여건 위 지어진 ‘마을 밖 돌봄교실’
[행복교육지구 예산편성 소통회]불안정한 공간·노동 여건 위 지어진 ‘마을 밖 돌봄교실’
공적공간 절대부족, 마을돌봄 확대 위해선 우선 사적공간 ‘임대료 지원’이라도
자원봉사비 받는 마을교사, “말로만 교사라고 하지 말라, 전문교육과 합당한 임금을 달라”
  • 한인정 기자 han@okinews.com
  • 승인 2020.09.10 21:57
  • 호수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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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행복교육지구와 함께 성장해 상시 돌봄 공간을 운영하는 단계까지 이른 마을교사들이 군과 교육청에 안정적 공간 제공과 노동환경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 돌봄교실을 운영하기 위한 공적공간이 부족해 사적공간을 활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다가 마을교사에 대한 교육, 보수 지원수준이 미약해 사비를 들여 활동을 이어나가다가 소진하는 마을교사들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 옥천행복교육센터는 3일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옥천행복교육지구 2021년 예산편성을 위한 온라인 소통회를 열었다. 주요논의안건은 공간부재와 마을교사 지원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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