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그림 없는 마을돌봄, 땜질식 처방 한계
밑그림 없는 마을돌봄, 땜질식 처방 한계
돌봄수요 파악해 권역별 마을돌봄 마련해야
“있는 사업만 잘 이어도 당면 과제 해결 가능” 지적도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09.10 21:56
  • 호수 15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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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_학교가 담장을 낮춰 지역사회로 나오면서 교육 3주체(학생-교사-학부모)는 자연스럽게 5주체(지역주민-지자체 추가)로 확장됐다. 옥천군과 옥천교육지원청이 각각 4억원씩 예산을 투자한 행복교육지구 사업은 교육 5주체를 이어주는 촉매제가 됐다. 낯선 개념이었던 교육 5주체가 자연스럽게 지역사회에 녹아들고 있다면 이제 보육으로 시각을 확장해야 한다. 보육 역시 5주체가 똘똘 뭉쳐 풀어가야 한다.행복교육지구 사업 4년차를 맞은 옥천은 마을돌봄의 씨앗이 움트고 있다. △고시산청년회 △동이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운영위원회 △장령(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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