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유역본부 유치 목소리 낼 것”
“금강유역본부 유치 목소리 낼 것”
겸직문제 해결 못한 정상교 산경위원장 도미노 여파
황규철 도의원, 행운위→건설환경소방위 변경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09.10 21:53
  • 호수 15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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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후반기 의장단이 출범한지 한 달도 되지 않아 4명의 의원이 상임위원회를 변경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가운데 행정문화위원회 소속 황규철 의원도 건설환경소방위원회로 자리를 옮겼다. 농업회사법인 대표겸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정상교(충주) 전 산업경제위원장이 상임위를 바꿔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서 도미노 이동이 발생한 것.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의회 원내대표인 황규철 의원은 의원별 상임위 배정과 조율을 맡은 상황에 겸직문제를 해결치 못한 채 4명의 의원이 대대적으로 소관위를 변경해야 하는 결과를 초래했다며 송구함을 표했다. 주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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