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님 문구점’ 몰아주기 의혹 휩싸인 이용수 의원
‘의원님 문구점’ 몰아주기 의혹 휩싸인 이용수 의원
중부신문, 옥천군 물품구입 의원 당선 후 늘었다 보도
이용수 의원 “군내 문구업체 물품구입 골고루 늘어”
  • 이현경 기자 / 이해수 시민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09.04 11:11
  • 호수 1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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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의원이 ‘의원님 문구점’이라는 이유로 가족이 운영하고 있는 문구점 매출이 뛰었다는 의혹을 받았다. 지역 주간지 중부신문이 의원 당선 전후 옥천군이 A문구(이용수 의원 처남명의) 물품을 구입한 현황을 비교해 이 같은 문제를 제기한 것. 이용수 의원은 옥천군이 군내 문구업체를 골고루 이용한 실적을 근거로 몰아주기가 없었다며 의혹을 해명했다.정치인 가족이 운영하는 상가 매출 상승과 관련한 윤리 문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0월 김재종 군수는 업무추진비 1천만원 가량을 자녀명의 식당에서 사용한 사실이 확인돼 윤리 문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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