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집에서 못나오는데…자가격리 구호물품 빈약한 옥천군
2주간 집에서 못나오는데…자가격리 구호물품 빈약한 옥천군
도•군, “자가격리자 구호물품 별도 예산 책정 없다”
그동안 대한적십자사 통해 구호물품 242개 지급해와
옥천군 “자가격리자 구호물품 적극 검토해보겠다”
  • 한인정 기자 han@okinews.com
  • 승인 2020.09.04 10:55
  • 호수 155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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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면서 군이 확진자와 자가격리자 구호물품 별도 예산을 책정해 생필품 및 농산물을 지원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주간 자유로운 외출이 불가능한 자가격리자 특성상 기본 식료품과 생필품 지원은 필수적이라는 것. 전국 지자체별 재난기금과 예산, 민간단체를 통해 구호물품을 마련하고는 있으나 옥천군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로부터만 구호물품을 받아오고 있어 8월처럼 자가격리자가 갑작스레 130여명으로 늘어날 때 대응이 부실했다는 지적도 이어진다.옥천군 보건소는 자가격리 주민들에게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서 받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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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dlf1711 2020-09-09 11:50:22
자가격리자로써...
정말 꼭 집고넘어가야 할 문제인것같다.
다른 지방은 집안에서 나가지 못하는 것만으로도 심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든다는걸 알기에
위로하면서 적지않은 14일의 생활에
도움이 될수있는 물품지원을 해주는것과 노력해주는 모습이 고마웠다.
옥천군은 꼭 꼭,,
앞으로도 일어날수있는 상황에 대처할수있는 모습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