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에 영농체험 더한 새 귀농인의 집 계획
주거에 영농체험 더한 새 귀농인의 집 계획
군유지 3곳 활용, 2021년 신규사업 편성 요구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0.09.04 10:42
  • 호수 1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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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유지를 활용해 귀농인의 집이 3곳 더 늘어날 예정이다. 새롭게 조성 예고된 귀농·귀촌 주택지는 주거는 물론 영농 체험 기회까지 확보하는 새로운 형태로 마련된다. 귀농귀촌팀은 2021년 당초 예산에 이같은 신규 사업을 올렸다.군에 따르면 해당 신규 귀농·귀촌 주택지는 군유지 3곳에 조성 검토 중이다. 구보건진료소인 △안남면 지수리 735-1와 임대인이 없는 △옥천읍 대천리 647-74~77 △청성면 궁촌리 310 토지 등이다.해당 귀농·귀촌 주택지는 지난 2016년부터 추진된 ‘귀농인의 집’과는 차별점이 있다. 주거 뿐 아니라 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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