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도 피해가지 못한 광화문 집회발 코로나 확산
옥천도 피해가지 못한 광화문 집회발 코로나 확산
옥천8 확진자, 청주 한 병원서 집회 참가자와 접촉
금강의원 등 방문, 가족과 접촉자 모두 음성 판정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09.04 10:27
  • 호수 1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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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도 광화문 집회발 코로나 확산을 피해가지 못했다. 청주 한 병원에서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던 청주주민(청주59)과 접촉한 옥천주민(60대, 옥천읍)이 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군내 여덟 번째 코로나 확진자다. 군 방역당국에 따르면 옥천8 확진자와 접촉한 주민들은 가족을 포함해 13명으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바이러스 잠복기는 2주 정도로 음성 판정을 받았더라도 자가격리 등 선제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광화문 집회 참석 사실 숨겼던 청주59번 확진자옥천8 확진자는 방역당국 역학조사에 의해 뒤늦게 접촉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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