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역 ‘최초’ 공공미술 프로젝트 ‘예총+민예총’ 한팀 지원
우리지역 ‘최초’ 공공미술 프로젝트 ‘예총+민예총’ 한팀 지원
옥천군, ‘향수30리 야외갤러리 조성사업’ 진행
코로나19로 힘든 예술인에 일자리 제공 기대
지용문학관·문화예술회관 일원에 작품 설치될 듯
  • 박수지 기자 wbdjffl514@naver.com
  • 승인 2020.09.03 23:35
  • 호수 1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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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침체된 미술계에 활력을 불어 넣을 우리 지역 공공미술 프로젝트가 최초로 시행된다. 현재 공모 신청팀은 1곳이고 심의를 통과할 경우 주민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끄는 미술 작품이 지용문학관과 문화예술회관 일원에 설치될 것으로 보인다.지난 3일 오후 3시 군청 상황실에서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 작가팀 선정 심의위원회가 진행됐다. ‘우리 동네 미술’은 지역 예술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증진시키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진행하는 문화뉴딜 사업이다.옥천군은 이번 사업의 이름을 ‘향수30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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