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고 중소기업 취업지원, 지역에 정착할 기회로 삼아야
산과고 중소기업 취업지원, 지역에 정착할 기회로 삼아야
매년 30명 학생·중소기업·학교와 채용협약 후 기업별 맞춤형 교육 받아 졸업하면 ‘취업’
병역특례 혜택 있어 군내 우수 중소기업 취업 원하는 학생 있지만, 기업 관심은 저조해
25~29세 인구 급감하는 옥천, 민·관·학 협력해 청소년 지역 안착 계기로 삼아야
  • 한인정 han@okinews.com
  • 승인 2020.08.28 14:10
  • 호수 15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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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산업과학고등학교(교장 정성교)가 매년 중소기업과 협약을 맺고 최대 30명의 학생에게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에 선정됐다. 현재 지역내 중소기업의 참여가 저조해 참여를 적극 유도해야 한다는 평가다. 중소기업 인력양성사업은 사업은 학생·중소기업·학교 3자 채용협약을 맺고 1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기업이 원하는 현장실습형 취업교실(100시간)을 운영한다. 예를 들어 각 기업에서 필요한 교육을 학교에 요구하면 학교는 예산을 활용해 각 개인별로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셈이다. 학교 입장에서는 학생들을 취업이 보장되는 현장실습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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