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2차 대유행, 다시 빼앗긴 일상
코로나 2차 대유행, 다시 빼앗긴 일상
  • 김지혜 wisdom@okinews.com
  • 승인 2020.08.28 00:13
  • 호수 15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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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발 코로나19 재확산이 지역감염으로 이어지면서 지난주 남부3군에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등장했다. 여름휴가로 풀려가던 방역고삐에 경고등이 켜진 셈. 특히 보은 1번 확진자는 확진 하루만에 목숨을 잃어 고령인구가 28%에 달하는 옥천은 사실상 멈췄다. 심상치 않은 코로나19 재확산에 충청북도는 23일 0시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알렸다. 따라서 2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군내 고위험시설 55곳에 대한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졌다. 6월초 옥천 1번 확진자 등장 이후 잠잠했던터라 일상으로의 복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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