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면소식] 수해피해 현장, 따뜻한 나눔 현장으로 변신
[동이면소식] 수해피해 현장, 따뜻한 나눔 현장으로 변신
동이면 학령2리 김락종 이장 포도 농가 14일 ‘포도따기 체험’ 진행
“축제 취소로 올해 포도따기 체험행사 어려워 생각해 낸 행사”
  • 김지혜 wisdom@okinews.com
  • 승인 2020.08.28 13:57
  • 호수 15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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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피해로 출하를 포기했던 포도밭이 지역주민들의 체험터로 변신했다. 여느 때만큼 알도 굵고 당도도 높았던 포도를 수해 피해를 입었다는 이유로 폐기처분 하는 것보다 주민들에게 ‘포도따기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올해 포도·복숭아 축제 취소로 ‘포도따기 체험행사’가 진행되지 않았으나 김락종 이장이 직접 본인의 포도밭 100여평을 내놓았다.김락종 이장은 지난 12일과 13일, 14일에 포도밭 1천700평 중 약 100평의 포도밭을 지역 학생들을 위한 ‘포도따기 체험처’로 내놓았다. 이번 ‘포도따기 체험’은 농촌중심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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