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는 달린다, 내년에도 달릴까요?”
“바퀴는 달린다, 내년에도 달릴까요?”
미래교육지구 연계 마을방과후 학교 일환
안남 자전거 기행에 동네 이모·삼촌 총출동
  • 이현경 lhk@okinews.com
  • 승인 2020.08.28 13:52
  • 호수 15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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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남 자전거가 올해도 힘차게 옥천을 내달렸다. 올해로 네 번째다. 2017년 첫 자전거 기행 당시 안남면 ‘동네 한 바퀴’를 돌았다면, 해를 거듭할수록 코스가 늘어나 어느덧 안남-동이-옥천읍-안남으로 돌아오는 대장정의 길이 됐다. 15일 진행한 자전거 기행에 안남 어린이·청소년 30여명이 참여했고 그 곁을 안남 동네 이모·삼촌들이 든든히 지켰다. 30여명이 자전거로 지난 자리는 도전정신과 성취감, 공동체 의식을 느꼈던 길로 평가 받는다.■ 최선을다한팀-그래도구읍까지팀-꼭완주팀, 옥천 곳곳을 달리다네 번째 자전거 기행에 나서는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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