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와 코로나19, 옥천은 무엇을 해야 하나(3)]현실화한 재난대응시스템 무력화, 옥천의 계획 마련 필요
[기후위기와 코로나19, 옥천은 무엇을 해야 하나(3)]현실화한 재난대응시스템 무력화, 옥천의 계획 마련 필요
7~8월 폭우와 침수피해, 주민 모으는 정책 여전 ‘대안이 없다’
거리 두고 식사 안 하는 무더위쉼터, 주민 이용률 크게 떨어져
마을 자체적으로 판단 및 대응하도록 지원해야
  • 권오성 kos@okinews.com
  • 승인 2020.08.18 15:00
  • 호수 15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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싣는 순서1회: 기후위기와 상시적 감염병, 대책 없는 옥천2회: 기후위기가 불러온 농업농촌의 위기3회: 무력화된 재난 대응시스템, 대응방안은4회: 기후변화가 불러온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5회: 기후위기, 옥천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코로나19 감염병과 여름철 폭염 및 폭우피해가 함께 발생하고 있지만 재난대응시스템은 여전히 과거의 방식에 머물러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 감염병은 사람을 흩어놓도록 하면서 폭염과 폭우피해시에는 한 곳에 사람을 모으도록 하는 등 정책적 충돌이 발생해서다. 그간 코로나19 등 감염병과 그 외 재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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