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톳물에 쓸리고, 토사에 묻히고, 잠겨버린 옥천
황톳물에 쓸리고, 토사에 묻히고, 잠겨버린 옥천
  • 옥천신문 공동취재단 news@okinews.com
  • 승인 2020.08.14 14:06
  • 호수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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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댐지사의 무책임한 방류에 옥천이 잠겼다. 주민들은 수해입은 옥천 곳곳을 살피며 허탈감과 분노를 뱉어냈다. 주택침수는 물론이고 논밭도 흙탕물에 잠겼다. 주민들은 “자연재해가 아니라 인재”라고 지적했다. 용담댐 지사는 8일 300톤 수준이던 방류랑을 2천900톤 가량으로 늘렸으며 주민들은 문자 10줄에 불과한 안내문자만 덜렁 받았다. <옥천신문>은 8일 저녁부터 10일까지 수해현장과 복구현장 곳곳을 다니며 수해현장을 기록했다. ①번과 ②번은 각각 김태원 대청호수난구조대장과 옥천군이 제공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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