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새마을금고 이전논의 본격화, 내부 반발도
옥천새마을금고 이전논의 본격화, 내부 반발도
추진위 구성해 적정 부지 논의 시작. 2개소 특정
금 이사장 금고법 위반 기소, 시기상 부적절 지적
  • 이현경 lhk@okinews.com
  • 승인 2020.08.07 11:28
  • 호수 15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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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동 이사장이 3선 공약인 옥천새마을금고 이전 논의를 본격화 한 가운데 새마을금고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 본점 이전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적정부지 후보로 2개소를 특정했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 경제 악화와 금고법 위반 혐의 악재가 겹치며 시기적으로 적절치 못하다는 평가가 나온다.옥천새마을금고 본점 이전은 갑자기 등장한 의제가 아니다. 옥천금고는 이미 2년전 총회 당시 본점 이전비 40억원을 승인 받았다. 현재 본점(옥천읍 금구리 171-6 일원)은 읍 시가지 중심에 있지만 별도 주차장이 없고, 입구가 인도 안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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