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농협 공영주차장 운영권 문제 현실화
옥천농협 공영주차장 운영권 문제 현실화
“설립 후 10년 기한 지나, 공영 아닌 부설로 전환돼야” 목소리
주차장 앞 복지타운 조성 앞두고 주차대란 예견, 군 차원 대안 마련 시급
군 “아직 어떤 것도 정해지지 않았다” 선 긋기
  • 박해윤 yuni@okinews.com
  • 승인 2020.08.07 11:30
  • 호수 15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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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단체인 옥천농협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2008년 처음 지어진 옥천농협 공영주차장이 초기 설립 당시의 우려처럼 군과 농협 간 관리·운영권 문제가 현실화됐다는 지적이다. 더욱이 가온타워가 복지타운으로 전환되면서 주차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며 옥천농협의 부설 주차장 요구에 대한 군의 조속한 대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요구다.2008년 옥천농협 본점(옥천읍 금구리) 옆에 위치한 옥천농협 소유 대지 2천993m²에는 139개 주차면수를 확보한 지상 3층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설립된다. 총 21억5천729만3천원의 예산이 투입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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