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적기 살포로 효율 높여야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적기 살포로 효율 높여야
올해 두 번째 시행 맞은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단
고령화 따른 일손 절감 효과 호평이지만
당겨진 농번기 맞춰 2월 초 배포 완료했으면
  • 박해윤 yuni@okinews.com
  • 승인 2020.07.31 13:43
  • 호수 15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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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두 번째 시행을 맞이한 토양개량제 공동살포로 농가 일손 부담이 줄어든 가운데 정책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적어도 2월 초 배포를 완료해야 한다는 농민들의 목소리가 나온다.토양개량제 공동살포 정책은 지난해 처음 시작한 제도로 농림축산식품부가 고령화와 일손부족에 따른 규산질비료와 석회 등 토양개량제 살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했다.옥천군은 올해 사업 대상지를 동이면과 청산면, 군북면으로 선정, 읍면 농가별로 총 721.72톤의 신청을 받았다. 공동 살포단 구성으로 농가는 자력 살포와 공동 살포를 선택할 수 있다. 지역농협별로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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