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용밥상, 지용제서 만나요!’
‘지용밥상, 지용제서 만나요!’
지난달 23일 최종보고회 마치고 상품화할 최종 메뉴 논의 중
  • 오정빈 기자 hub@okinews.com
  • 승인 2020.07.31 13:38
  • 호수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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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예정된 지용제에서 ‘지용밥상’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로 수차례 용역보고회가 미뤄지면서 지난달 23일 드디어 최종보고회를 마친 군은 결과보고서를 바탕으로 상품화할 최종 메뉴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용역을 진행한 도립대 산학협력단의 최종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지용밥상 메뉴는 ▲일반상(밥·국·3찬 이상) △1안: 서리태콩밥·짠지찌개·짠지전·복숭아소스를 곁들인 샐러드·송고버섯부추잡채 △2안: 약초건강밥·올갱이배추된장국·송고버섯전·과일샐러드·향수옻불고기 △3안: 짠지말이 국수·짠지전·복숭아소스를 곁들인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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