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째 갈등만,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자격논란 ‘군’ 서둘러 중재 나서야
8개월 째 갈등만,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자격논란 ‘군’ 서둘러 중재 나서야
센터장 채용기준 ‘경력2년’ 못 채웠다 시비 야기
센터장 “전 직장서 경력인정” VS 가족협 “겸직 문제”
지리멸렬한 갈등 속 중재 역할 안 보이는 군
  • 한인정 기자 han@okinews.com
  • 승인 2020.07.31 13:27
  • 호수 15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공경배센터장이 취임한지 8개월이 지났지만, 경력을 둘러싼 갈등(옥천신문 2019년10월31일 1511호 ‘신임다문화가족센터장 선정 둘러싸고 불만 표출’ 참고)이 지속되고 있어 군의 중재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실거주지’ 논란에 이어 ‘2년 경력’을 둘러싼 다문화가족협의회 측과 위탁기관인 충북도립대 사이의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것.양측의견이 팽팽하게 대립되고 있는 가운데 감정의 골만 깊어지는 상황. 다문화가족협의회 측은 의혹이 명확히 풀리지 않기 때문에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간 센...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