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최초 옥천학연구소 창립
옥천 최초 옥천학연구소 창립
29일 옥천문화원 부설 연구소로 첫 발
지역주민이 직접 옥천 정체성 만드는 활동 예정
연구소 초대 소장에는 이인석 전 문화원장 위촉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0.07.31 11:43
  • 호수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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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문화원이 29일 우리고장에서는 처음으로 ‘옥천학연구소’를 창립했다. 그동안 옥천군 평생학습원 강좌로 옥천학이 이름을 올린 사례는 있지만 연구소로 조직을 정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옥천문화원 부설 옥천학연구소는 단순히 옥천의 역사를 기록하고 연구하는 모임의 성격에서 나아가 현재 옥천을 살아가고 있는 지역주민이 과거를 해석하고 미래 옥천 방향을 그려보는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향토문화연구소 준비로 갈등 빚은 옥천문화원, 옥천학연구소로 전화위복옥천문화원이 옥천학연구소를 설립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다. 부설연구소 설립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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