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복지과 분과, 보건소 감염병 대응팀 신설 구상
주민복지과 분과, 보건소 감염병 대응팀 신설 구상
옥천군 2021년 1월 조직개편 작업 이달 2일부터 시작
복지과 7개 팀, 노인분야와 장애인분야로 나뉠 가능성
그 외 변화는 크지 않을 듯, 옥천읍 과 신설도 검토 안돼
  • 권오성 kos@okinews.com
  • 승인 2020.07.23 23:59
  • 호수 15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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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이 조직내 가장 큰 부서인 주민복지과를 나누고, 보건소 내 감염병 대응팀을 신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 작업을 이달 2일부터 시작했다. 군은 8월30일까지 조직개편안을 마무리한 뒤 옥천군의회에 보고할 계획이다.이번 조직개편의 가장 큰 변화는 7개 팀이 있는 주민복지과를 2개 과로 나누는 계획이다. 현재 주민복지과는 △복지기획팀 △노인복지팀 △여성보육팀 △아동친화팀 △장애인복지팀 △통합조사팀 △희망복지팀으로 일반직 공무원만 38명이 일하고 있다. 복지과는 옥천군 전체 예산의 20%를 집행할 정도로 사업량이 방대하다.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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