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선택 시도한 아파트 주민, 병원 호송
극단적 선택 시도한 아파트 주민, 병원 호송
아파트 주민 사이 가짜뉴스 돌아 주의 필요
  • 오정빈 기자 hub@okinews.com
  • 승인 2020.07.17 13:46
  • 호수 15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읍내 한 아파트 주민이 16일 낮 4시께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다 발견돼 병원으로 호송됐다. 옥천소방서에 따르면 신고자의 연락을 받고 현장에 출동해 주민을 발견, 병원으로 급히 옮겼다. 소방 관계자에 따르면 “현장에서 환자를 후송할 당시 움직임이 있었다”고 밝혔다. 대낮에 구급차가 아파트 단지 내 출동하는 등 한바탕 소동을 겪자 사건을 추측하는 가짜뉴스가 나오기 시작했다. 부부싸움 등 문제로 인명 사고가 났다는 가짜 정보가 주민들 사이에 유통된 것. 옥천경찰서는 전혀 사실 무근이라 확인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극단적 시도를 하긴...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