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읍 고질병 불법주정차·골목주차 해결 못하나
옥천읍 고질병 불법주정차·골목주차 해결 못하나
유료주차장 ‘여유’ 상황에도 골목주차 포기못하는 양태
옥천군 올해 안에 주차난 및 교통혼잡 관련 용역 발주한다
  • 김지혜 wisdom@okinews.com
  • 승인 2020.07.17 11:25
  • 호수 15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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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 곳곳 불법주정차로 주민 불편이 끊이질 않고 있지만 공영주차장 면수는 비어있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보건소 앞과 공설시장 뒤편 주차장이 유료화되면서 해당 주차장이 아닌 골목주차를 선택하는 사람이 생겨나는 것. 군은 주차장 추가 건설을 비롯 읍내 주차 및 교통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용역발주를 준비중이라 밝혔다.읍내 설치된 주차장 개수는 총 20개, 주차면수는 997면이다. 군내 자동차 등록대수가 2019년 기준 3만4천972대이다. 등록된 자동차 모두가 읍내에서 주정차를 한다는 가정을 하지 않더라도 절대적인 주차면수가 부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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