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잠긴 경로당, 이달 27일 ‘문 연다’
코로나로 잠긴 경로당, 이달 27일 ‘문 연다’
각 경로당에 체온계·마스크·손소독제 비치
식사는 당분간 제한 …상황 지켜보며 검토
공공시설 378개 차례로 문연다
  • 박수지 sz@okinews.com
  • 승인 2020.07.17 13:41
  • 호수 15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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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문 닫은 지 5개월이 되어가는 우리 지역 경로당이 오는 27일 다시 운영에 들어간다. 지난해보다 빨리 찾아온 무더위로 지난달 이미 폭염주위보가 내려진데다, 장마가 끝난 후 본격적으로 이어질 불볕더위에 온열 질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어르신들의 무더위 쉼터 마련이 시급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근지역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있는 만큼 군은 방역에 철저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군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지난 2월21일부터 휴관에 들어갔던 경로당을 재개관하기로 결정했다. 보건복지부와 충청북도가 7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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