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시네마 민간위탁 ‘계속심사’로 남아
향수시네마 민간위탁 ‘계속심사’로 남아
작은영화관사회적협동조합 코로나19 장기화로 폐업
군의회 “군 직영·고용승계 해결책 종합 검토 필요”
  • 이현경 lhk@okinews.com
  • 승인 2020.07.17 11:03
  • 호수 15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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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영화관사회적협동조합(향수시네마 수탁기관)이 폐업하자 옥천군이 새로운 위탁자 모집 준비에 나섰지만 군의회가 제동을 걸었다. 코로나19 장기화 속 새로운 위탁사업자가 와도 적자 발생이 예상돼 안정적 운영을 위해서는 군 직영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는 것. 고용승계 방안까지 종합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에 ‘작은영화관 운영사무의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은 계속심사로 남았다.■ 옥천군 “영화관 운영은 전문성 필요해”14일 열린 행정운영위원회 안건 심의에는 작은영화관 운영사무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이 올랐다. 영화관 운영 재개 방식이 직영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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