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확진자 성모병원 방문, 접촉자 모두 음성
영동 확진자 성모병원 방문, 접촉자 모두 음성
영동1번 확진자 지난 9일 자차로 성모병원 방문
13일 소식 접한 성모병원 즉각 폐쇄 및 방역조치 진행
  • 양수철 soo@okinews.com
  • 승인 2020.07.17 13:19
  • 호수 154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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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영동1번 확진자가 옥천 성모병원에 방문했지만, 당시 접촉한 의료진 및 주민 모두 음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성모병원과 옥천군보건소는 신속한 대처로 주민들의 불안을 잠재웠다.영동1번 확진자 A씨는 지난 9일 정형외과 진료를 받기 위해 남편(영동 거주)과 옥천 성모병원에 찾았다. 방문 당시 발열 등 코로나19 증상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 및 의료진 등 접촉자는 모두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였다. 자차로 이동한 A씨는 성모병원 이외에 옥천 내 다른 지역을 방문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13일 확진 판정을 받고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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