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면, 소하천 풀베기 사업 예산 배정해달라’
‘동이면, 소하천 풀베기 사업 예산 배정해달라’
동이면이장협, “고령화 마을, 풀베기 봉사 어려워”
군내 소하천 198개, 유지보수 사업 예산 생길까
  • 김지혜 wisdom@okinews.com
  • 승인 2020.07.17 11:47
  • 호수 15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이면 이장협의회가 소하천 풀베기 사업 예산을 배정해 달라는 건의문을 제출했다. 고령화된 마을이 자체적으로 마을내 소하천 풀베기 봉사를 진행하기에는 체력적 한계가 뒤따르고 있기 때문. 동이면 이장협의회는 9일 이장회의를 통해 ‘소하천 풀베기 사업 예산 배정 건의문’을 군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동이면 이장협의회 김연용 회장은 “소하천 쪽 갈대 풀이 많아서 물이 빠져나가지를 못하니까 거기서 물이 썩어 안 빠져 (비가오면) 둑방이 넘친다”며 “게다가 주민들이 워낙 고령화돼있어서 풀을 깎는 것도 기력이 안된다”고 지적했다.소하천에 자라...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