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형 뉴딜’ 혹평 속 군 예산 통과 가닥
‘충북형 뉴딜’ 혹평 속 군 예산 통과 가닥
“마을별 일률적 예산 배분, 사업 만들기 어려워”
“올해 사업 완료 가능? 읍면 토목직 업무 과잉”
“예산 낭비 우려, 예산 반납은 불가?” 등 질타세례
  • 이현경 lhk@okinews.com
  • 승인 2020.07.17 11:00
  • 호수 15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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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별 2천만원 이내 토목사업 발주를 핵심으로 한 ‘우리마을 뉴딜사업’ 군 예산 매칭을 위한 3회 추가경정예산 심사가 진행된 가운데 옥천군의회의 질타세례가 이어졌다. 코로나19 장기화가 가져온 세수 감소에 정부나 지자체 할 것 없이 긴축재정을 앞두고 있는 상황 속 대표적인 예산 낭비 사례로 남을 것이라는 혹평이 나온 것.하지만, 예산은 무난히 통과 할 것으로 보인다. 충북도가 기획한 사업인데다 애초 사업범위를 토목으로 한정해 옥천군이 기획 기능을 발휘할 여지가 부족했기 때문. 군의회는 예산 집행 과정의 투명성 확보와 관리감독 철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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